용인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탄력’... 지난해 대비 28% 증가
경기 용인시는 2017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으로 지난해 대비 28% 증가한 14억6000만원 예산으로 141명을 고용해 1년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미취업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정기간 소득보장 및 일반시장으로의 전이를 위한 실질적 직무능력 습득 목적으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이들은 읍면동 주민센터, 시청, 경찰서, 우체국, 복지관, 민간기업체 등에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