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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가 경기도내 시·군의원 348명에게 보낸 서한문에는 옛 경찰대 부지가 도청사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5600억 국민혈세 절감 △부지면적 4배 차이 △지리적 접근성 유리 △자연환경 쾌적 등의 내용을 이유로 들었다.
추진위는 “옛 경찰대 부지에 도청사 건립 제안은 용인시민만을 위한 게 아니라 1300만 경기도민을 위한 것”이라며 “의원들께서도 경기도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추진위는 이와는 별도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청사 유치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서명인원은 11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시민추진위는 조만간 서명부를 경기도청 민원실에 제출하고 도지사 면담도 신청하는 등 도청사 유치운동을 계속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