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경기 용인시 첫 여성구청장으로 임명된 수지구 김남숙 구청장이 지난달 29일~2일까지 3일간 첫 현장탐방에 나섰다.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 동안 김 구청장이 찾은 곳은 도로개설이나 방음벽 공사 등이 이뤄지고 있는 고기동, 죽전동, 신봉동 등 주요 공사현장 11개소. 김 구청장은 이들 지역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장 주변의 주민 불편사항..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재신)은 지난달 29일 용인동부경찰서 및 정보통신협동연구센터협의회와 안심서비스 시범운영 MOU를 체결했다. ‘안심밴드’는 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이 강력·절도 및 강력범죄 발생시 손목에 착용한 밴드버튼을 누르면 중간통신장치(Gateway) 또는 자체 개발한 앱(App)에서 신호를 받아 자동으로 경찰서 상황실로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같은 현금다액업소와 경찰서간 핫라..
경기 용인시는 올해부터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관내 음식점과 학교급식소 등에 안내문을 발송, 표시제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개정된 원산지 표시제는 음식점 등의 원산지표시 품목이 기존 16개에서 20개(콩·오징어·꽃게·조기 등 4개 품목 추가)로 늘었고, 가공식품 배합원료의 원산지 표시수도 기존 2개에서 3개로 늘었다. 원산지 표시판 크기도 기존 21㎝×29㎝ 이상에서 29..
경기 용인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유지·관리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전담으로 지원해 주는 ‘주택관리지원센터’를 신설했다. 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점검 및 보수에 필요한 기술자문과 정보제공을 위해 민·관으로 구성된 ‘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담당공무원과 건축사와 구조·설비·시공분야 등 민간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 노후주택에 대한 진단 서비스와 건축물 유지관리와..
전 세계에 2000여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 동물로 귀여운 외모와 희귀성으로 인기가 높은 판다 한쌍이 3일 입국해 용인 에버랜드에 새 보금자리를 꾸몄다. 수컷인 ‘러바오’는 만 3세, 암컷인 ‘아이바오’는 만2세로 각각 ‘기쁨을 주는 보물’ , ‘사랑스러운 보물’이란 뜻이다. 판다 국내 입국은 1994년 이후 22년 만으로, 2014년 한중 정상회담 당시 한국에 판다를 선물하기로 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