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용인시의장 유진선...부의장 이창식
유진선 의원이 후반기 용인시의장으로 선출돼 용인시 역사상 첫 여성의장으로 등극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임시회 개회와 함께 제9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고 2일 이같이 밝혔다. 후반기 의장에는 유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는 이창식 의원(국민의힘), 자치행정위원장은 김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복지위원장은 김상수 의원(국민의힘), 경제환경위원장은 신현녀 의원(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