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외국인 주민과 소통 강화..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 개최
경기 부천시가 외국인 주민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4일 2024년 4분기 '부천시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고 28밝혔다.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는 시 거주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를 위한 자문기구이자 의사를 대변하는 기구로 2016년 8월에 공식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8월 중국 2명, 일본 1명, 베트남 1명, 타지키스탄 1명, 몽골 1명, 필리핀 1명, 인도네시아 1명, 미얀마 1명, 방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