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저출생 위기극복에 박차…시민운동본부 출범
경북 경주시가 7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저출생 대책 시민운동본부출범식을 가졌다. 시민운동본부는 출생·보육·종교 등 관련 시민단체와 유관기관, 시·도의회, 인구정책위원, 인구정책실무추진 단 등 4개 반 30개 단체로 구성됐으며, 위원은 단체 대표가 맡는다. 이들은 저 출생 대책 정책과 활동지원 전략 수립은 물론 저출산·고령화 지속에 따른 시민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