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850억원 투입해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
경북 경주시가 올해 총 285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단행해 지역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에 나선다. 또 95억 원의 사업비로 2~4.5%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 운전자금(1200억 원, 이차보전 3%) △경북도 운전자금(450억 원, 이차보전 2%)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200억 원, 이차보전 2.5%)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 예상(1000억 원, 이차보전 4.5%) 등의 지원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