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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경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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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가 바꿀 자동차 산업…대구·경북 미래모빌리티 해법 논의
영천시, 제2탄약창 이전 대응 TF 가동…후보지·재원 검토
라한호텔, 울산 관광 스타트업과 지역 콘텐츠 발굴
영천시 등 5개 기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동 대응
그래핀 연구에서 제품·양산까지…포항 산업생태계 구축
23일 오전 7시 7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 40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정전으로 공장 상당 수가 가동 중단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정상화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포스코와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촌동 소재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용광로)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 등 33대와 대원..
[속보] 소방 "포항제철소 화재 진압…재발화 대응 준비"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부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2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 분경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용광로) 주변 가스배관 쪽에서 불이 났다.포스코 측은 회사 내 문자메시지를 통해 "2고로 주변에서 불이 나 전 제철소에 정전이 발생했다"며 "부생가스 사용을 전면 중단해 달라"고 공지했다.이 불로 정전이 발생하면서 제철소 내 상당수 공장 가동..
경북 경산시가 지난 21일 '2023년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2일 경산시에 따르면 경북도 내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농산물산지유통 시책평가는 시·군의 농산물 산지 유통 활성화 성과와 노력, 마케팅조직의 역할 등을 평가해 통합마케팅 사업을 육성하고 우수시책을 발굴·전파해 농산물 산지 유통 구조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생산유통통합조직 전문품목 취급율, 출하 조직의 출..
경북 포항시가 22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 1명, 5급 2명, 6급 18명 등 총 9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승진 인사에서는 시 대변인을 맡고 있는 박재관 과장이 행정 5급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 복지국 복지정책과 박문수 팀장, 환경국 환경정책과 김경운 팀장이 5급 사무관으로 승진했으며 이밖에도 6급 이하 93명이 이번 인사로 승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내년 역점 사업으로 추진..
경주 코오롱호텔이 오는 28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 지하 1층에서 호텔 베이커리 '옳온'의 세 번째 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시존은 크리스마스트리, 리스 등 다양한 소품과 '슈톨렌', '치즈 타르트', '구운찰빵' 등의 디저트로 꾸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홈파티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래머블한 디저트 구매 인증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판매존에서는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경북 포항시민들이 올해의 10대 뉴스로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포항지진 위자료 지급 판결 등을 꼽았다. 포항시는 22일 '2023년 포항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SNS 등을 통해 진행된 설문조사에 2600여 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올 한해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뉴스들을 선정했다. 투표 결과 △포항시,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과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예타 통과 △포항 스페이스워크 '..
경북 포항시가 지역의 숙원사업인 영일만대교 설계와 공사비 1350억 원을 확보했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예년과는 달리 내년에는 대규모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영일만대교가 본격적으로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이라는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강덕 시장과 직원들은 영일만대교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연초 부터 정부 관계부처와 국회 등을 방문하며 뛰기 시작했다. 이 시장은 1월 30일 기재 부 최상대 (전)..
경북 포항시가 신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지속 가능한 환동해 중심 도시 도약에 마중물이 될 2024년 국가 투자예산을 전년 대비 1184억 원이 증가한 1조 4107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국세 수입이 감소하는 등 어려운 정부 재정 여건에도 포항시는 신규사업 58건에 805억 원, 계속사업 157건에 1조 3302억 원을 확보했다. 영일만대교 건설을 위한 설계와 공사비 1350억 원도 정부안에..
경북 포항시의회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11회 제2차 정례회 2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2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주희 의원은 자원순환종합타운(포항에코빌리지) 부지 선정의 시급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김만호 의원은 보존산지와 산림보호구역 해제를 전제로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 확장개발 계획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4년 예산안과 2023년 제4회..
대구시가 사상 최초 국비 8조 원 시대를 개막하며 미래 50년 번영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대구시는 21일 국회에서 의결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투자사업 기준 4조 751억원을 확보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복지예산 2조 7835억원과 보통교부세 1조 3000억원을 포함하면 총 8조 1586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면서 대구시 사상 첫 국비 8조원 시대에 진입했다. 특히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맑은물하이..
경북 경주시가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3년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으로 식품·공중위생 시책과 우수사례 등 16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경주시는 올 한해 △주방환경개선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운영실적 △식중독 발생 관리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적용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점검 등의 사업추진을 높이 평가..
경북 포항운하를 달리는 도심 속 유람선인 포항크루즈가 동절기를 맞아 겨울방학기간 동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22일 포항크루즈에 따르면 이번 특별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호연지기를 심어주고 도심재생과 생태복원을 이룬 국내유일의 포항운하를 체험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포항운하와 영일만바다를 체험하면서 청소년들이 잘 접하기 힘든 국내에서 가장 긴 자연 내 항안에 정박 중인 수..
경북 경주 안강 두류공단의 주 진출입로의 통로박스와 선형개량 사업을 7년 만에 국토부의 '국도 교차로 개선사업'에 반영돼 두류공 단의 오랜 숙원이 해결하게 됐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안강 두류공단은 1976년 5월 경북도 고시로 공단(일반 공업지역)으로 지정돼 풍산 안강사업장 외 30여개의 크고 작은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공단 주 진출입로의 횡단박스 폭이 협소하고 진출로 입구 곡선반경이 좁아 공단 진출..
경북 경주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549억원(국비 8877억원, 도비 1672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가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예산 등을 확보하며 경주시가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대형 SOC사업과 힌남노 재해복구사업 마무리로 예산이 줄어든 상황에서 오히려 국·도비 확보 액은 전년 대비 446억원(4.4%)이 늘었다. 이는 정부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