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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으로 식품·공중위생 시책과 우수사례 등 16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경주시는 올 한해 △주방환경개선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운영실적 △식중독 발생 관리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적용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점검 등의 사업추진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경북도 주관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으며, 식품위생분야 평가에서는 최근 4년 동안 7개의 상을 받는 성과를 이뤘다.
장세용 식품안전과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세우고, 식품위생 수준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