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찾은 잼버리 5개국 대원들, 한국 문화 체험으로 일정 계속
경북 경주시에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가했던 독일, 체코, 루마니아, 우루과이, 포르투갈 등 5개국 대원 730여명이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주일 간 경주에서 머문다. 경주시는 해당 잼버리 대원들이 무더위와 태풍을 이겨내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뒤 경주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에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폐영식을 마친 이들은 첫 공식 일정부터 극심한 폭염과 태풍 등으로 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