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주 '자족형 복합 첨단도시'로 거듭난다
경북 경주시 중 동경주가 과학 산업 중심의 자족형 복합 첨단도시로 조성된다. 경주시는 원자력 관련 연구기관, 공기업 등이 다수 입주함에 따라 안정적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경북도, 원자력 관련 3개 유관기관과 함께 1일 문무대왕과학연구소에서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주한규 한국원자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