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플라잉', 일본 공략 돌입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상설공연인 '플라잉'이 일본 관객 공략에 나선다. 23일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플라잉'은 오는 30일 오이타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후쿠오카, 기타큐슈, 삿포로, 도쿄(하찌오지), 나고야, 도쿄(나까노), 요코하마, 우쯔노미야 등 19개 도시를 돌며 투어공연을 펼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라잉'은 신라 '화랑'이 도망간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의 고등학교로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