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186억 2천만원 확정
경북 영천시가 1만2943농가에 대해 2021년도기본형공익직접지불금 186억 2000만원을 확정했다. 영천시가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의 예산을 확정하고 29일부터 순차적 지급을 시작했다. 규모는 186억 2000만원, 지급대상은 1만2943농가(8,443ha)로, 소농직불 금 대상자는 5645명, 67억 7000만원이며, 면적직불금은 7298명, 118억 5000만원이다. 기본형 공익직불 제는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