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원전지역 초등생 대상 방사선 특강 진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원전주변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선과 방폐물 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유익한 방사선 이야기’를 주제로 교육기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한 방사선 특강은 경주, 울진, 울산, 부산, 영광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강은 방폐장 VR체험, 생활방사선의 이해, 방사선 측정실험, 방사성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