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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최초 8년 명품민간임대 한라비발디 3차 계약금 대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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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8. 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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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한라비발디 투시도./제공=(주) 거목
영천시 조교동에 들어서는 대구경북 최초 8년 명품민간임대 아파트인 ‘한라비발디 어네스트’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3차 계약금 대출을 시행한다.

19일 시행사인 거목한라비발디에 따르면 3차 계약금 대출은 망정동 모델 하우스에서 실시한다.

한라비발디 어네스트는 총 510세대로 지하 1층~지상 20층 9개 동 규모로 토지 100% 시행사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월 착공을 시작해 6월 26일 착공신고를 마쳤으며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탄탄한 입지의 인프라로 다채로운 편의시설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자호천과 생태공원 및 영천강변체육공원, 파크 골프경기장 등 복합적 휴양공간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 마트가 있어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구입도 편리하며 영남대 영천병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또 동부초, 영천고, 영동중고 등 인근에 각급학교들이 있고 경북 최초의 기숙형 공립중학교인 별빛중학교와 인접해 있으며 교육인프라가 갗춰져있다.

동부초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 영천한라비발디어네스트는 중앙선 영천역과 가까워 대구의 주택 수요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으며 특히 특화된 4-bay 햇살 설계로 방 3개와 거실이 모두 남향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영천의 내일을 품고 있는 한라비발디 어네스트는 도시의 편리함은 물론 자연이 만나는 명당자리에 위치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KTX 이음으로 청량리에서 영천 간 1시간40분 정도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복선 전철의 개통으로 동대구까지는 17분이 걸려 대구도 생활권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영천역과 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과 동영천IC, 북 영천IC 등으로 인해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며 “한라비발디는 영천 최초의 8년 명품 민간임대 아파트로 청약통장, 소득, 재산, 신용도 등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이면 입주 후 8년 동안 걱정 없이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8년이 지나면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전환 또는 저렴한 임대료로 생활할 수 있다며 특히 계약금 10%가 부담됐던 고객들은 500만원이면 남은 금액은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500만원으로 정계약서 발행가능하며 중도금대출의 이자는 회사부담이다. 계약금대출 이자는 고객 부담이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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