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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추석을 맞아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순회 교육은 정비인력 1개 반(공무원 1명, 공무직 5명, 기간제 1명)을 편성해 효율적인 정비·점검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고장이 잦은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으로 점검 및 교육할 계획이다.
또 예초기 순회 수리에 들어가는 소모성 부속품 대금(1만 원)을 지원해 코로나19로 가중된 지역민들의 부담을 줄여줄 방침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들이 예초기 정비·점검을 받아 안전한 벌초 작업으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뜻 깊고 정겹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