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과실 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경북 영천시가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 단지가 들어설 금호읍 삼호지구에 내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된다. 영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5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금호읍 삼호지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과, 포도, 복숭아, 배 등 과수 집단 재배지구에 과실전문단지 조성을 위한 용수원 개발(관정·양수장), 농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