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포스코, 청년 인재양성 내년 3000명으로 확대
청년층의 수요가 많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의 대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 교육인원이 내년에는 3000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대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 우수 인재 양성 프로그램 확대’ 사업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전날 발표한 ‘2021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계기로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