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대상에 세종시 등 4개 지역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최종 대상에 세종시 등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 대상지역 선정은 지방자치단체별 농식품바우처 사업계획의 타당성, 적절성, 지역 푸드플랜·식생활교육과의 연계성 및 지자체의 사업추진 역량을 우선 고려해 평가했다. 그 결과 도농복합형 시범지역은 세종시, 경기 화성시, 경북 김천시 3곳이, 농촌형 시범지역은 전북 완주군 1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