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 주의 당부
안성시보건소는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 음식인 백숙, 삼계탕 등 원재료인 생닭으로 인해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9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캠필로박터 제주니는 2~5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증상은 처음 12~48시간 정도의 발열, 두통, 근육통, 전신쇠약감,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예방법으로는 △원재료와 조리한 식품을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