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시장은 민선 7기를 포함한 시민과 함께한 5년간 △반도체 인력 양성 △미래산업을 선도할 KAIST 평택 캠퍼스 유치 △아주대학병원 건립건 등을 성과로 꼽았다.
정 시장은 수소 모빌리티 특구 지정과 화양지구 내 종합병원 건립, 평택항만 종합개발 등을 서부지역이 미래 지향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했다. 평택역 광장 국제공모가 선정돼 설계 확정 후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평택역 광장은 지역의 상징이 될 것이고 30년 그린웨이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전국 최우수 도시 숲 인증 등 결실을 보이며 약속한 사업들이 하나하나 실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100만 특례시를 향한 올바른 방향과 확실한 성과로 나아가는 평택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균형 잡힌 친환경 미래 첨단도시를 위해 반도체, 수소, 미래 자동차를 3대 축으로 미래 산업을 한발 앞서 준비해 경제 자족도시로 나아갈 것 △친환경 녹색도시로써 일상 속 쉼 공원, 도시 정원, 맑은 물과 늘 푸른 도시 숲 등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조성할 것 △균형 잡힌 도시계획으로 GTX-A·C노선 연장, 수원발 KTX 직결,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조성, 안중역 신설로 평택 서부에서 서울까지 30분 실현 등 모든 길이 통하는 교통도시를 구현하고 촘촘한 생애 맞춤 돌봄 도시, 문화·체육 시설이 생활권 안에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할 것 등에 중점을 둔다는 구상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