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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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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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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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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단체표준심사위원회 열어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주 본사에서 개방형 공간정보 컨소시엄 국제표준 도입과 국내공간 정보 단체표준 개발을 위한 단체표준심사위원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공간정보 단체표준 제정을 위해 LX가 추진하는 단체표준기관 등록 계획을 알리고 산·학·연의 공간정보 전문가 10명을 단체표준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최창학 LX사장은 “민간 기업이 국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 20가구 미계약물량에 2001명 몰려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포레센트 무순위 청약 접수에 2000여명이 몰렸다. 11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10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디에이치포레센트는 20가구 모집에 200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00.05대 1을 기록했다. 디에이치포레센트는 일반분양 62가구 중 32%인 20가구가 미계약물량으로 나와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당초 일반가구가 62가구 뿐이어서 예비당첨자 단계에서 물량을 모두..

국토부, 건축정보시스템 TF운영

국토교통부는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 12일부터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TF에서는 건축정보가 제대로 생성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개선, 정보공개,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 다양한 시스템과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그동안 건축정보시스템은 세움터에서 운영돼왔다. 세움터는 정보가 흩어져 제공돼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불편함이 제기됐다. TF에서는 증강..

재건축 조합장 월급 인상시 총회 반드시 거쳐야

18일부터 재건축 조합장 월급을 인상하려면 반드시 총회를 거쳐야한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조합운영의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조합임원의 권리변경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보수 등 조합임원과 관련한 사항은 총회를 열어 조합원들의 의사를 묻도록했다. 현행은 이같은 내용이 경미한 변경사항으로 분류돼 총회없이 보수인상이 이뤄졌다...

핀에어, 부산~헬싱키 내년3월부터 주3회 운항

내년 3월말부터 부산 ~ 핀란드 헬싱키 항공기가 주3회 운항된다. 국토교통부는 핀란드와 10일(현지시간) 헬싱키에서 항공회담을 열어 부산 ~ 헬싱키 노선을 주3회 신설키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2020년 3월 마지막주 일요일이후부터 핀에어가 부산 ~ 헬싱키 노선을 주3회 운항한다. 현행은 인천 ~ 헬싱키가 주 7회 운항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산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유럽노선이 신설된다”면서 “영남권..

청와대, 민경욱 천렵질 논평에 "순방 숨쉴틈없다"

청와대가 10일 문재인 대통령 순방과 관련,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천렵질 논평을 한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문 대통령의 순방에 동행하고 있는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핀란드 헬싱키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일에 대해) 어제부터 참 많은 고민을 했다. 대변인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며, 저도 매순간 말 한마디 신중하게 선택한다”며 에둘러 말했다. 고 대변인은 “그 분도 청와대 대변인이었..

이재용 최측근 정현호 삼성전자 사장 11일 소환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의 정현호(59) 사장에 대해 11일 소환을 통보했다.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오는 11일 정 사장에게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고 통보했다. 정 사장은 1990년대 미국 하버드대 유학 시절 이재용 부회장과 인연을 맺은 최측근으로 통한다. 그는 삼성그룹 콘트..

문대통령, 부산~헬싱키 직항 신설에 "부산은 나의고향"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헬싱키 시청에서 부산 ~ 헬싱키 직항 신설과 관련, 부산은 자신의 고향이라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얀 바빠부오리 시장 주최로 열린 오찬에 참석했다. 사울리 니니스퇴 대통령도 자리했다. 문 대통령은 오찬 답사에서 “헬싱키는 조화와 공존의 도시로,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혁신이 어울려 있다”며 “‘자연은 만인의 권리’라는 핀란드의 원칙은 헬싱키의 공공시설..

<인사> 스포츠서울

△ 편집국 영상제작부장 우경오

헝가리 유람선 참사 유해 1명 대전서 빈소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참사 희생자 김모씨(60) 유해가 10일 대전으로 옮겨져 빈소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새벽(한국시각) 사고 발생 11일 만이다. 헝가리로 떠났던 유족은 현지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김 씨 유해를 들고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 사고로 숨진 것으로 확인된 대전·세종·충남지역 희생자 6명 가운데 유해가 이송된 것은 김 씨가 처음이다. 빈소는 한 대학..

<인사> 교육부

△ 혁신행정담당관 김홍순 △ 사회정책총괄과장 배동인 △ 교육일자리총괄과장 천범산 △ 지방교육재정과장 이강복 △ 대통령비서실 예혜란

공항공사, 개도국 대상 국제 마약범죄 보안교육

한국공항공사는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10~14일 국제민간항공기구-국제연합 마약범죄사무소 항공화물 및 우편물 보안과정 국제교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항공분야에서 늘고있는 불법 방해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개발도상국 항공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행사가 열렸다. 캄보디아 세관소속직원 등 4개국 10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 송일빈 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장은 “한국의 항공보안 역량과 노하우..

반도건설, 509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본계약

반도건설이 500억원대 산업단지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509억원 규모의 첨단산업 및 지식기반 산업기지 조성사업을 수주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이 시행하는 명동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면적 50만6238㎡ 규모로 원전부품 소재단지 육성을 위한 특화단지 조성과 함께 원전부품 연구소, 전시관 유치로 원전부품 클러스트를 조성할 계획이..

전국 주거경매 두달연속 5000건 돌파

전국 주거시설 경매 진행건수가 두달연속 5000건을 넘었다. 1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5월 전국 법원경매 건수는 총 1만1136건으로 전월대비 1.7% 줄었다. 이중 3668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2.9%를 기록했다. 평균응찰자 수는 3.8명으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67.3%을 기록했다. 주거시설 경매 진행건수 증가가 눈에 띈다. 5월 전국 주거시설 경매건수는 5261건을 기록, 두달연속 5000건이 넘었다..

국토부·수도권지자체 부동산 실거래 정보 일원화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지자체와 손잡고 부동산 실거래 공개정보를 하나로 합친다. 국토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는 11일부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4개기관이 4차례 회의를 거치는 등을 통해 실거래 정보를 통일하기로 했다. 국토부가 실거래가 데이터를 총괄하여 취합한 후 이를 각 지자체 시스템에 제공하도록 개선했다. 이에따라 어떤 시스템에서도 동일하고 정확한 실거래가 공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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