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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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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국토정보교육원이 2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18 지리학대회’특별세션에서 ‘젠트리피케이션 의사결정 지원체계’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 과제는 LX가 지난 2년 간 양성한‘국토정보전문가과정’을 통해 선정된 연구다. 국토공간정보를 활용해 지역사회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4가지 연구과제 중 하나다. 이날 발표된 과제는 젠트리피케이션 의사결정지원체계, 국가재난 대응 재해조사체계 구축, 소규모 저..
한국감정원은 토지보상 협의과정에서 이뤄지는 모든 사무를 자동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보상업무 전체 과정에 대한 사무자동화는 감정원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해 특허받은 보상업무처리시스템을 고도화한 것이다. 드론으로 공익사업지구에 대한 현장을 촬영해 지리정보체계 기능이 탑재된 감정원 보상업무처리시스템에 드론영상과 토지정보를 자동 입력하게 했다. 이로인해 토지 물건 조사 정확성을 높이고 보상처리 기일 단축도 가..
경기 의정부 용현동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탑석센트럴자이 정당계약이 28~30일 진행된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8일 1순위 청약을 받은 탑석센트럴자이는 평균 41.67대 1이라는 청약 경쟁률의 기록을 세웠다. 의정부 신규 분양시장 사상 역대 최고 경쟁률과 더불어 최다 청약자수를 기록했다. 강남 연결 노선인 7호선 연장선 개통도 확정되면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7호선 연장 탑석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청약가점제가 까다롭게 적용돼 청약 점수가 높을 수록 당첨이 유리하다. 청약경쟁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청약가점이다. 현재 청약시장에서 추첨제에 비해 가점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전용 85㎡ 이하는 100% 청약가점제가 적용되며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시행이 임박하면서 청약추첨제 물량마저도 무주택자에게 우선배정한다. 청약가점은 무주택기간(32점), 부양가족수..
한국감정원은 21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재개발·재건축조합 연합회인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와 정비사업 발전 및 투명화를 위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정비사업 추진단계별 주요 쟁점사항 △조합운영 실태점검 사례 △정비사업 타당성 검증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 김학규 감정원장은 “정비사업지원기구로서 국민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22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기부를했다. 롯데건설이 봉사활동을 펼친 104 마을은 1967년 용산, 청계천 등 판자촌 주민들의 강제 이주로 형성된 마을이다. 현재 약 1100가구가 거주 중이며 이 중 600가구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롯데건설의 하석주 대표이사를 포함한 100여 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이날 104 마을에 3만 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지난 15일에는 부산지역..
서울 주간아파트값이 2주연속 하락을 이어갔다. 2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9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은 0.02% 떨어졌다. 서울은 -0.02% 내려 지난주대비 감소폭이 0.1%포인트 커졌다. 서울 주간아파트값은 지난주 61주만에 보합에서 하락으로 전환한 뒤 2주연속 내렸다. 용산구가 -0.09%나 하락하면서 서울 집값을 끌어내렸다. 감정원 관계자는 “용산은 호가가 대폭오른 곳 중..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재난재해지역 수수료 감면 원스톱 서비스가 행정정보 공동이용 우수사례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LX는 올해 4월부터 행정안전부의 재난정보 관련시스템과 연계된 ‘측량수수료 자동 감면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해 재난재해 피해주민이 별도서류 제출없이도 50%의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했다. 최창학 LX 사장은 “앞으로도 정부와 협업을 통해 국민편익을 높이기위해 노력할 것 ”..
9·13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11월 서울 강남3구(강남·송파·강동) 아파트 응찰자 수가 뚝 떨어졌다. 2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1~20일 서울 강남3구 법원경매 평균응찰자 수가 3명에 불과했다. 전년동기대비 5.1명이나 쪼그라들었다. 전월대비로는 4.4명이 줄었다. 같은기간 서울 아파트 법원경매 응찰자 수는 6.7명에서 5.9명으로 0.8명 감소에 그쳤다. 이달 추가로 나올 강남3구 경매 아파트 물건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2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협회 중회의실에서 징계위원회를 열었다. 징계위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업무정지를 내린 처분자와 연수 미이수회원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업무정지 처분자에 대해서는 추천물건금액 한도 제한 징계가 이뤄졌다. 미이수회원 8명은 주의 또는 협회추천물건 배정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김순구 평가사 협회장은 “지속적인 자정노력을 통해 전문자격사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2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2층 대강당에서 LX비전 2030 선포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LX는 이번 선포식에서 국토공간전문 기관으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을 비전으로 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글로벌 최고, 미래 혁신, 책임과 신뢰, 소통과 화합을 제시했다. 최창학 LX 사장은 “스마트 사회를 이끄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
△ 윤태선 씨 별세 임형직(GM대우 근무)·형태(개인사업)·형욱(롯데자산개발 근무)씨 모친상 = 20일(화) 오후 7시 28분, 대구전문장례식장 VIP 실 201호실, 발인 22일(목) 오전 10시 30분. 053-961-4444.
GS건설이 경상북도 군위군과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 협약을 20일 맺었다. 업무협약은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태양광 발전사업과 농사를 같이 짓는 것이다. 농업인은 사업부지를 임대해주고 지분 참여하는 형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부지를 갖고있는 농민은 농사를 지으며 임대수입과 전력 판매에 대한 배당수익을 받는다. GS건설은 경북대 실습부지가 있는 군위군 효령면 마시리..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2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1층에 카페 120을 열었다. 까페 120은 경력 단절 여성 1명과 청년창업을 꿈꿨던 청년 1명 등이 운영한다. 가게이름은 본사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인 기지로 120에서 따왔다. 최창학 LX사장은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특화설계된 다용도실 퍼펙트 유틸리티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퍼펙트 유틸리티는 가사노동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다용도실이라는 뜻이다. △손빨래 및 분리수거 공간 △세탁기와 건조기의 설치공간 △건조 후 처리를 위한 다림질 및 수납공간 △다양한 물품수납이 가능한 공간 등 4가지 공간으로 설계됐다. 복도·주방 등 출입구 2개를 만들어 세대 구성원 전체가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구성됐다. 롯데건설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