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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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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전국에서 11만여 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9~11월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대비 7% 감소한 11만1044가구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수도권은 5만9051가구로 전년동기대비 1.9% 줄었다. 수도권 중 서울은 1만1181가구로 집계됐다. 지방은 5만1993가구로 전년동기대비 12.1% 감소했다. 수도권 2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몰려있다. 화성동탄2(4794가구)..
한국감정원은 2018년 제3차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위한 교육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사전교육은 11월 19~30일 한국감정원 대구 감정원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하면 한국감정원 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한국감정원 홈페이지(www.kab.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으면 된다.
SK건설이 라오스 댐 붕괴 사고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숙소를 짓고있다고 20일 밝혔다. 임시숙소는 라오스 아타프주 사남사이 지역에 위치한 1만㎡ 부지에 조성되고 있다.150여 가구 규모로 다음달에 완공예정이다. 임시숙소가 다 지어지면 학교 등 대피시설에서 지내고있는 이재민들이 이 곳에서 생활을 할 예정이다. SK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라오스 남부 세피안-세남노이 댐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집중호우로..
GS건설이 다음달 전남 여수에서 생활숙박시설인 웅천자이 더 스위트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웅천자이 스위트는 여수 웅천동 1702-1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4개 동 전용면적 132~313㎡ 584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완공되면 여수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된다. 전용면적별 공급량은 △132㎡ 147실 △149㎡ 299실 △166㎡ 136실 △84㎡ 1실 △313㎡ 1실 등이다. 단지가 들어..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거래량이 반토막이 났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전국 주택매매량은 전국 6만3687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35.3%이 줄었다. 서울에서 주택거래가 뜸해진 영향으로 인해 전국 매매량을 끌어내렸다. 거래량은 한달간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로 신고된 자료를 집계한 것이다. 서울 매매량은 1만1753건에 불과했다. 전년동기대비 51%가 쪼그라들었다. 5년간 7월 평균 거래량과 비교해..
국토교통부가 21~2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4회 국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여해 한국 스마트시티를 알린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중국 정부가 2015년부터 해마다 열고있다. 지난해애는 500여개 기업과 방문객 30여만명이 행사를 찾았다. 국토부는 민관 합동 대표단을 구성해 한·중 고위급회담, 교류협력 세미나, 한국 홍보관 설치 등을 진행한다.행사기간에는 한·중 정부간 스마트시티 협력 양해각서를 맺을 예..
정부의 잇따른 주택규제로 주택매매량이 줄어들었다. 같은기간 상가거래량은 늘어났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6월 전국 누적 아파트거래량은 28만7665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4% 감소했다. 5년평균으로 따지면 13.3%이 줄었다. 아파트 미분양도 늘어나고 있다. 올해 1월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5만 9104가구로 나타났다. 이후 △2월 6만 903가구 △3월 5만 8004가구 △4월 5만 9583가구 △5..
△ 양덕근 씨 별세, 양승호(GS건설 베트남사업담당 상무보)씨 부친상 = 18일 오후3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73번길 82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0일(월) 오전7시 ☎031-787-1503.
아파트 분양이 잘됐던 곳은 단지내상가도 인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그랑시티자이 단지 내 상가인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지난 6월말 진행된 라이프 에비뉴와 포트 에비뉴 입찰에서 총 117실 모집에 최고 낙찰가율 196%, 최고 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실이 하루만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업계에서는 앞서 각 9.27대 1, 7.5대 1..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도 똘똘한 한채에 수요자들이 쏠리고있다. 16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7월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중동’은 49실 모집에 6188명이 몰리며 126.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 분양한 경기 안양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622실)도 평균 105.3대 1로 세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군포시 ‘힐스테이트 금정역’(62.6대 1), ‘분당 더샵 파크리버..
GS건설이 시공하는 포항자이가 하자 논란 속 입주에 들어갔다. 16일 GS건설에 따르면 포항자이는 10일 포항시로부터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예정대로 13일 입주에 들어간다. 임시사용승인은 준공승인과는 다르다. 임시사용승인은 등기가 나지 않은 채로 입주자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이다. 분양권 상태이므로 온전한 주택이 아니다. 미등기 주택이므로 주택담보대출 등에 제한을 받는다. 포항자이는 지난달 사전점검 과정에서 곰팡..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늘고 월세 거래량은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7월 아파트 전세량은 995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5% 증가했다. 같은기간 월세량은 4024건에서 3817건으로 5% 감소했다. 전세량은 올해들어 3월 1만3003건으로 고점을 찍고 줄다가 6월 9265건까지 내려간뒤 7월부터 다시 늘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전세량 증가를 이끌..
지난달 수도권 주택매매시장 심리지수가 보합국면에서 상승국면으로 전환했다. 국토연구원은 7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98.3으로 보합국면을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부동산시장은 주택시장과 토지시장을 합친 것이다.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8.1로 보합국면이 계속됐다. 수도권은 115.1로 지난달 보합국면에서 상승국면으로 전환했다. 지방은 98.8로 보합국면을 이어갔다.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부동산 합동단속을 벌였음에도 용산구 주간 매매가격이 자치구 최고를 기록했다. 1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3일 기준 주간아파트 매매가격동향에서 용산구는 0.29% 상승해 서울 25개 자치구 중 집값이 최고로 올랐다. 용산구와 영등포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여의도 통개발을 언급한 이래 집값이 계속 튀어오르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집값이 뛰고있는 용산구 일대 공인중개업소를 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