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인재 첫 한 자리에… LG '게임 체인저' 발굴 나선다
LG가 미래 난제 해결과 먹거리 창출을 위해 8개 계열사 연구개발(R&D) 인재들이 모여 머리를 맞댄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A·B·C(인공지능·바이오·클린테크) 분야와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모빌리티, 소재·부품 등 신기술 분야에서 계열사 별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모색한다. LG그룹이 계열사 R&D 구성원이 모여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LG는 26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계열사의 R&D 신기술을 공유하고,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