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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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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여권 내에서 ‘부동산백지신탁제’ 도입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최근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광명·시흥지구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투기 목적으로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고위공직자뿐 아니라 유관기관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정부여당은 악화된 여론에 선제적 해법으로 돌파구를 모색하는 분위기이다. 9일 여권과 부동산 전문가 등의 말을 종합해보면, 국토교통부 등 경제부처뿐 아니라 토지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아파크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7월 개발한 서비스 플랫폼인 ‘마이호미’의 관리비 조회, 전자투표,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확대·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 시대 ‘비대면’ 생활이 늘어나면서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마이호미’는 일상생활에서 더욱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청소, 세탁 등 생활편의 서비스와 입주민 전용 쇼핑몰을 런칭하며 서비스를..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과 HDC현대EP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나란히 흥행에 성공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8일 회사채 발행조건을 민평금리 대비 3년물 -0.85%p, 5년물 -1.07%p로 확정하고 이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한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발행 규모의 7배가 넘는 7350억원의 주문을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전체 1000억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나면서 주택수요자 절반 가까이가 ‘홈트(홈트레이닝)’가 가능한 주거환경을 더 선호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직방이 자사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주거공간에 대한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주거공간에 ‘취미, 휴식 및 운동기능’이 더 필요하다고 47.9%가 응답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화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홈트레이닝 등이 이어지면서..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8일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빈집을 사회주택으로 공급하는 ‘빈집활용 사회주택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올해 총 300가구의 사회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빈집활용 사회주택’이란 서울시·SH공사가 주거관련 사회적 경제주체에게 매입한 빈집부지를 30년간 저리로 임대해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주변시세의 80% 이하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올해..
수도권 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 특히 서울 매매가의 경우 3주 연속 상승폭이 둔화됐고 전세가격 상승폭도 떨어지는 추세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 시장과 전문가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폭 둔화가 2·4공급대책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세율 인상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114와 주간KB주택시장동향 등에 따르면, 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를 대전광역시로 이전하고 8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북도 전역 및 전라북도 지역을 관할하는 센터로, 이번 이전은 도시재생 융자 상품에 관심이 높은 관할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추진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센터 이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도시재생 융자 상품을 이용..
3월 둘째 주에는 총 4304가구(오피스텔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둘째주에는 충북 청주와 경기 용인 등 전국 7곳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7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및 지방에서 주로 이뤄질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한다. 청약접수단지는 오는 9일, 호반건설이 충청북도 청주시 방서동 동남택지..
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자이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단지로, 세부적으로는 6개 타입으로 나누어 공급한다. 각 평면별로 △84㎡A 290가구..
롯데건설은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을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도모 및 기분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25일까지 진행하며, 롯데건설 임직원이면 누구나 코로나 극복, 취미, 가족 등 자유 주제로 30초 이상 5분 이내 영상으로 출품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공모전 기간 동안 사내 게시판을 활용해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의 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최근 발생한 일부 직원의 광명시흥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LH는 의혹에 대한 빈틈없는 조사와 신속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이날 사장 직무대행 주재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LH 경영진은 이날 “LH는 일부 직원들의 광명시흥지구 투기의혹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충격과 실망을 드렸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LH는..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던 ‘백사마을’(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이 본격적으로 재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오는 2025년 개발과 보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총 2437가구(공동주택 1953가구, 임대주택 484가구) 규모의 상생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4일 총면적 18만6965㎡의 ‘백사마을 재개발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됨에 따라,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시와 협의를 거쳐 2021년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이하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HUG는 혁신도시법에 따라 2018년부터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30개 사업을 추진하였다. HUG는 2020년 지역발전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2020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 상생협력부문 이행 실적 우수사업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한양이 주택개발·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체질전환에 나서면서 연이은 수주 쾌거를 보이고 있다. 아직 1분기가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한양의 주택사업 부문과 미래사업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에너지사업 부문에서 약 1조원에 육박하는 수주를 달성하고 있는 것. 한양은 지난 2월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한 약 1116억 원 규모의 고흥만 수상태양광 EPC사업에 이어 천안, 향남, 아산 등 3개 현장에서 약 8141억 원 규모..
GS건설이 첫 여성 사외이사로 조희진 변호사(사진)를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GS건설은 지난달 25일 이사회를 열고 조희진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조희진 변호사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을 거쳐 이희국 전 LG 그룹 고문과 함께 GS건설의 새 사외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1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3년이다. GS건설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