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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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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데스크 칼럼] 가슴팍 허전한 '슬픈' 시민구단 저지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태양광부터 친환경 배달까지…광명시, '탄소중립'에 푹 빠지다
"광명시 산업·고용환경 변화 반영한 좋은 일자리 만들어주세요"
해양수산부 ◇ 과장급 전보 및 파견 △ 국제협력총괄과장 서기관 오광석 △ 수산자원정책과장 기술서기관 박환준 △동해어업관리단장 기술서기관 정상윤 △서해어업관리단장 기술서기관 정동기 △ 국립수산과학원 서기관 김동욱 △ 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 기술서기관 김태기
올해 들어 10월까지의 국세 수입이 당초 예상치의 80%선을 갓 넘는 수준에 그치면서 대규모 세수 결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23일 발표한 ‘12월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국세수입은 177조 600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조 3000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목별로는 소득세와 교통세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3조 9000억 원, 1000억 원 늘어난 반면,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