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기재부 직원이 뽑은 '닮고 싶은 상사'
기획재정부 직원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상사로 최경환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선정됐다. 기재부 노동조합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복수직 서기관 64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최 부총리를 포함한 15명을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장급 이상에서는 최 부총리 외에 노형욱 재정업무관리관, 김철주 기획조정실장, 송인창 국제금융정책국장이 뽑혔고, 과장급은 강윤진 국제조세제도과장, 김동일 복지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