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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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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경남 양산을에서 김태호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김태호 후보는 11일 오전 1시 현재 51.83%를 득표해 48.16%의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김태호 후보는 이날 '당선 확실'이 뜨자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인사를 하며 승리를 미리 자축했다. 전직 경남지사 간 맞대결이 펼쳐진 양산을은 이번 총선 낙동강벨트 최대 격전지이자 주요 관심 지역으로 분류됐다. 김태..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경기 성남분당갑에선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8%,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47.2%를 득표한 것으로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이 후보 49.5%, 안 후보 50.5%로 안 후보의 당선 확율이 높았다. 분당갑은 지난 2000년 7차례 총선에서 보수정당이 6번을 승리한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판교를 중심으로 젊은 인구가 다수 유입되..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인천 계양을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1%,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43.8%로 이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이 후보 52.6%, 원 후보 44.4%로 당선 확률이 예측됐다. 계양을은 전통적으로 야당 텃밭이지만 여당 잠룡인 원 후보가 야당 대표인 이 후보를 '잡으러' 나서면서 '명룡대전'이라고 불리며 이번 총선 최대..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서울 동작을에선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3%,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47.7%로 류 후보의 우위가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류 후보 49.5%, 나 후보 50.5%로 당선 확률이 나 후보가 높게 예측됐다. 동작을은 서울 내 스윙보터 지역으로 분류된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야권 텃밭인 관악·금천·구로 사이에 자..
떳다방식 정당 난립에 검증되지 않은 후보들에 대한 묻지마 공천, 그리고 반미 종북 인사들의 국회 입성 길터주기까지 지난 21대 총선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적용된 준연동형비례대표제의 각종 폐해가 드러나면서 이번 만큼은 반드시 제도 손질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준연동형 비례제는 지역구 의석수가 정당 득표율에 못 미칠 경우 모자란 의석수의 50%를 비례대표 의석으로 채워주는 제도로, 이번 총선에서는 46석..
[속보] "민주·민주연합, 168∼193석"
배기석 개혁신당 후보(부산 북갑)의 총선 유세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배 후보는 4·10 총선 본 투표일을 하루 앞둔 9일 막판까지 쉼없는 거리 유세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일 짠하게 선거운동 하는 후보'라며 배 후보가 송풍구 위에 올라가 연설을 하는 사진을 담은 글 등이 올라왔다. 배 후보는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덕천동 뉴코아 건널목 앞이라며 송풍구 위에서 한 연설의..
현경병 국민의힘 후보(서울 노원갑)는 8일 "반려동물 필수 예방접종 무료화 등 수의료비 부담 완화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노원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현 후보는 이날 서울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숲길 광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4·10 총선 선거운동을 진행하며 이 같이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강북전성시대' 계획에 기반해 '노원전성시대' 공약을 내건 현 후보의 이날 이색 선거운동..
현경병 국민의힘 후보(서울 노원갑)을 지지하는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6일 거리에 나와 현 후보의 '2030 청년 세대 공약'을 함께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현 후보 측에 따르면 현 후보 선거사무실 청년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광운대학교 인근에서 사전 투표를 마치고 거리 홍보에 함께 했다. 현 후보는 4·10 총선에서 △저소득층 학자금 대출 탕감·등록금 국가 책임제 △1000원의 아침밥·면접 정장 무료 대여 확대 △청년플랫..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극단주의 세력을 막을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은 오직 국민의힘밖에 없다"며 여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4·10 총선에서 강원 강릉에 출마한 권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세력은 극단주의자들의 연합체"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이재명의 민주당, 조국의 비례정당, 통합진보당의 후신인 진보당은 헌정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극단주의 세력"이라며 "이들이 국..
4·10 총선 서울 노원갑에 출마한 현경병 국민의힘 후보가 3일 '노원 전성시대' 공약을 발표했다. 현 후보는 이날 "잃어버린 10년이었다. 노원은 대개조가 필요하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앞서 발표한 '강북권 대개조-다시 강북 전성시대' 프로젝트를 기본으로 한 노원 발전 비전을 내놨다. 먼저 현 후보는 "월계·중계 등 대단지 아파트를 신도시급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공약했다. 30년이 넘은 노후단지는 안전진단 생략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여당이 읍소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또다른 대국민 사기 행위다. 정말 악어의 눈물, 이번에 속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유튜브 방송에서 "여당이 과반수를 차지하거나 국회 1당이 되는 순간이 오면 이 나라가 걷잡을 수 없다"며 정권심판론을 거듭 부각했다. 이 대표는 4·10 총선을 앞두고 여당 위기론이 흘러나오는 상황과 관련해 "속으면 안 된다"며 야당 지지층의 결집..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저를 정치로 이끌었습니다.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22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는 31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포부를 밝혔다. 조 후보는 복지 분야 전문가로서 소통하는 정치인임을 자부한다. 조 후보는 과거 정부에서 김대중 대통령 삶의 질 향상 기획단 기조실장과 노무현 대통령..
조국혁신당은 27일 검찰을 공소제기 등 기능만 하는 '기소청'으로 사실상 낮추겠다는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여당과 제3지대에서는 권력으로 범법 행위를 덮으려는 것이냐는 강한 비판이 나왔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4·10 총선 '권력기관 개혁' 공약을 밝혔다. 조 대표는 검찰 기능을 축소하고 경찰국은 폐쇄하겠다고 공언했다. 특히 조 대표는 "22대 국회에서 가장 먼저 검찰 개혁을 철저하게 이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24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 공개' 자료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2억2952만9000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총리의 재산은 지난해 44억54만7000원보다 1억7101만8000원이 줄었다. 건물, 토지 등의 실거래가가 하락했다. 이 부총리는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22억6900만원)를 보유했다. 모친 소유의 대구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