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임시국회를 하루라도 빨리 정상운영해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최우선으로 심의처리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임시국회가 일단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미·중 경제마찰 등으로 세계경제가 빠르게 위축되고 우리 수출도 몇 달째 감소하고 있다. 국내 투자와 소비도 부진하다”면서 “자영업자, 중소기업, 청년, 산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앞서 북한을 방문한다. 열흘 가량 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무역분쟁과 관련해 대미 협상력을 키우기 위한 움직임이란 분석이 나온다. 중국대외연락부는 17일 브리핑을 통해 “시 주석이 오는 20일부터 21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중국 최고 지도자의 북한 방문은 2005년 후진타오 전 주석 이후..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남북, 북·미 간 “물밑 대화가 다시 이뤄지고 있다”며 “머지않아 수면 위의 대화도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51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축사를 통해 “남북한과 미국의 최고 지도자들은 모두 북한 비핵화의 의미 있는 진전이 연내에 이뤄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몇 개월 사이에 좋은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우리 민족은 6·25 전..
러시아를 방문 중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각)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과 중동 유조선 피격 사건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17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10시 10분부터 15분간 폼페이오 장관과 통화했다. 두 장관은 먼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비롯해 한·미 동맹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중..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남북, 북·미 간 대화에 대해 “물밑 대화가 다시 이뤄지고 있다”면서 “머지않아 수면 위의 대화도 재개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현재 교착상태에 있는 한반도 관련 대화에 대해 “남북한과 미국의 최고 지도자들은 모두 북한 비핵화의 의미 있는 진전이 연내에 이뤄지기를 희망한..
헝가리 당국은 16일(현지시간) 허블레아니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계속 이어갔다. 현지로 떠났던 사고자 가족 대부분은 이번 주 내로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헝가리 경찰 당국이 남은 실종자 3명에 대한 수색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총 30명의 사고자 가족이 현지에 남아 있으며 이날 예정된 4차 귀국 인원을 포함해 대부분이 이번 주 내로 한국에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
중국 염성(옌청)시 경제개발구에 위치한 염성 한·중 산업단지가 올 상반기 신산업 분야의 사업 프로젝트에서 잇따라 투자 계약과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이끌어내며 전망을 밝히고 있다. 태양광 발전과 반도체 등 분야의 사업 확장이 주목되는 가운데 유통·물류에서도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옌푸다중보(鹽埠大衆報)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염성 경제개발구에 등록된 신규 사업 프로젝트는..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에 대해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다”면서 “더 좋은 미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U-20 월드컵 준우승. 이강인 선수 골든볼 수상. 우리 선수들 잘 싸웠습니다”라면서 “정정용 감독님, 잘 하셨습니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총리는 이어 “여러분 덕..
북한이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를 비판하며 관련국들과의 대화 교착은 미국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배격당하는 기만적인 대화타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미국이 이달 초 이란에 ‘조건 없는 대화’를 제안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이란의 석유화학 그룹 페르시아걸프석유화학(PGPIC)에 대한 제재를 발표해 반발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이와 관련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이 이란..
한국이 14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실시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이사국 선거에 당선됐다고 외교부가 15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다. 한국은 2008년 이래 5회 연속 이사국에 진출, 특히 유엔 가입 이래 현재까지 8차례 이사국을 수임했다. 외교부는 “우리나라는 이번 ECOSOC 이사국 연임을 계기로 유엔 및 국제사회의 경제·사회·개발 등 관련 논의에 지속해서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앞서 한국을 찾을 전망이다. 14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비건 대표의 방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한미 양측이 정상회담에 앞서 제반 사항을 긴밀히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건 대표가 한국에 오면 카운터파트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 다뉴브강 하류에서 한국인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허블레아니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가 3명으로 줄었다. 선체 내부에서 실종자가 발견될 가능성이 낮아져 남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강 주변 수색을 강화할 필요성이 커졌다. 13일(현지시간)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에 따르면 헝가리 경찰은 전날 오후 6시 30분 쯤 사고 지점에서 약 100㎞ 떨어진 뵐츠케 지역에서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했다. 감식 결과 시신이 허블레..
헝가리 다뉴브강 하류 뵐츠케에서 발견된 시신이 허블레아니호에 탑승했던 60대 한국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남성은 전날 오후 6시35분 쯤 사고지점에서 약 110㎞ 떨어진 곳에서 헝가리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이로써 허블레아니호 탑승 한국인 33명 중 사고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3명이 남았다. 전날 헝가리 당국은 체펠섬에 정박해 있는 허블레아니호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13일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한달도 남지 않았다”면서 “정부와 조직위원회는 홍보를 강화하고, 부처와 공공기관 직원들은 경기를 많이 관람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7월12일 개막한다. 준비는 잘 돼 간다”면서 “대회의 성공을 위해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만 이 총리는..
헝가리 경찰이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현장으로부터 약 110㎞ 떨어진 곳에서 아시아인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12일(현지시간) 오후 6시35분 쯤 다뉴브강 하류에 있는 뵐츠케에서 수상 경찰이 시신 1구를 수습해 신원확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신이 허블레아니호 탑승자로 확인되면 이번 사고의 한국인 사망자는 23명으로 늘고 실종자는 3명이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