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허블레아니호 인양, 선체 일부 모습 드러내(속보)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별세한 고(故) 이희호 여사를 애도하며 “정부는 고인의 헌신과 업적에 부응하도록 예우하고 지원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의 모두발언을 통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께서 어젯밤 별세하셨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여사께서는 대한민국 1세대 여성운동가로 여성..
10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고(故) 이희호 여사는 생전 자신이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고 높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여사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기 이전에 평생을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힘쓴 여성운동가다. 이화고등여학교와 이화여자전문학교, 서울대 사범대를 거쳐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그는 그 시절 여성으로선 매우 드문 지식인이기도 하다. 이 여사는 이른바 여성..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본 와이어 설치 작업이 완료되면 이르면 11일 오전(현지시간) 허블레아니호가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선수 쪽에 있는 2번 와이어를 배 밑으로 통과시키는 작업을 할 것”이라며 “이 작업이 마무리 되면 11일 오전 인양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헝가리 당국은 전날까지..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문병했다. 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입원 중이신 이희호 여사님께 문안 올렸습니다. 위대한 여성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이자 동지.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1922년생으로 올해 97세인 이 여사는 지난 3월부터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한때 병세가 위중했지만 현재 다소 안정을 찾..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고통을 겪는 국민과 기업들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기다리는데도 외면하는 것은 무엇을 위한 정치인지 모르겠다”며 “조속한 국회 정상화와 추경 처리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정부가 재난 복구지원과 민생안정,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한 달 반이 넘었다”며 “민생과 개혁을 위한 여러..
외교부는 60대 한국 여성이 지중해를 항해하던 크루즈 선박에서 떨어져 실종된 사고에 대해 현지 당국과 협조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으며 사고 경위 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가족과 여행 중이던 63세의 한국인 여성이 지난 8일(현지시간) 오전 5시30분 쯤 메노르카 인근 해역을 지나던 크루즈 선박에서 추락해 실종된 사고가 발생했다고 10일 전했다. 현지 구조 당국은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실시 중이지만 아직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이르면 10일 인양될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 당국과 우리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허블레아니호의 와이어 결속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인양을 시작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유도 와이어 연결 작업과 유실 방지 작업을 완료한 상태”라며 “본 와이어 연결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되면 선체 인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 현장으로부터 약 22km 떨어진 곳에서 수습한 시신 1구가 2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9일 한·헝가리 합동 감식팀이 시신을 확인한 결과 허블레아니호에 탑승했던 2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허블레아니호 탑승 한국인 33명 중 사고 사망자 수는 19명, 실종자는 7명이 됐다.
◇국장 △동북아시아국장 강상욱 ◇심의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이상렬 △동북아시아국 심의관 최희덕 △아세안국 심의관 박재경
헝가리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사고의 피의자 ‘바이킹 시긴’ 호의 선장이 두 달 전에도 네덜란드에서 선박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7일 로이터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헝가리 검찰은 6일 성명을 통해 바이킹 시긴호 선장 유리.C(64)가 지난 4월 1일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또 다른 크루즈와 유조선 간 충돌 사고 때 크루즈의 선장이었음을 확인했다. 이 같은 사실은 유럽연합(EU)의 사법 협력 당당기관인 유로저스트(..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의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6일(현지시간) 추가로 발견됐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주민의 신고로 오전 9시50분 쯤 사고 현장으로부터 약 5.8km 떨어진 곳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또 오전 11시26분에는 사고 지점으로부터 40km 떨어진 곳에서 역시 주민의 신고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수습했다. 합동 신속대응팀은 이날 발견된 시신 2..
헝가리 유람선 사고지점 하류서 한국인 추정시신 2구 수습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5일(현지시간) 밤 한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1구 발견되면서 지난 3일부터 사흘 간 총 9구의 시신이 수습됐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6일 “전날 밤 11시 29분 쯤 부다페스트 서버드사그 다리 쪽에서 헝가리 경찰이 수상 수색을 하던 중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시신은 사고 지점으로부터 남쪽으로 약 4㎞ 떨어진 곳에..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에 대한 인양작업이 다소 지체될 전망이다. 6일(현지시간) 현재 인양에 쓰일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이 다뉴브강의 높은 수위 탓에 발이 묶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 합동신속대응팀 현장지휘관인 송순근 대령은 6일 오전 브리핑에서 “클라크 아담은 강 수심이 4m∼4.2m 정도로 내려가야 두 개의 다리를 통과해 사고지점으로 올 수 있다“면서 ”헝가리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