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금요일인 내일(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인천·경기 남부·충남 등 중서부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도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6일 발생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화재 참사와 관련해 진정성 있는 보상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9일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유가족들과 보상안 협의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룹은 유족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직접 찾아가 요구사항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발인 등 장례 절차와 유족들 편의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장례 비용..
지난 추석 당일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이 서울 가양역에서 실종된 이모씨(25)인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추석 당일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 확인 결과, 가양역 실종자 이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1시46분께 한 낚시객은 인천 강화군 불은면의 광성보 인근 갯벌에서 부패가 진행된 하반신만 남은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시..
성범죄 가해자 의혹을 받았던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증거불충분으로 경찰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29일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성폭행(준강간 등) 혐의로 고소된 김 구청장 관련 사건은 불송치(무혐의) 결정됐다.김 구청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한 후보의 캠프 관계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뒤 관련 의혹에 대해 계속 부인해 왔다.이에 경찰은 고소인의 과거 휴대전화를 포렌식 감..
택배회사인 척 고객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수천만원을 가로챈 스미싱(문자사기) 피싱 조직의 인출책이 구속 송치됐다. 29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A씨(35)는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 일당은 '택배 주소가 잘못됐으니 인터넷주소(URL)를 클릭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라'는 문자로 피해자를 속여 개인정보를 빼낸 뒤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 이후 스미싱 조직의 총책은 A씨에게 해당 카드로 현금서비..
충남 천안의 한 물류센터에서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직원들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충남 천안시 풍세산업단지 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는 엘리베이터가 4층에서 3층으로 추락해 직원 20여명이 놀라거나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1시간여만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출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교도소 재소자를 향한 과도한 폐쇄회로(CC)TV 감시가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29일 인권위에 따르면 A교도소에 수감 중인 진정인은 지난해 7월7일부터 자신을 향해 행해진 24시간 CCTV 감시에 대해 인권침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해당 진정에 대해 A교도소는 "진정인이 교정시설의 안전 또는 질서를 해하는 행위를 할 우려가 현저하다고 판단해 매주 교도관 회의를 통해..
◇4급 승진 △박승균 해양기상과장
목요일인 오늘(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낮까지 흐리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0.1mm미만의 빗방울이 예보됐다. 이날 서해안에 있는 교량과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의 도로에서는 안개가 짙게 껴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목요일인 내일(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오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당분간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일교차는 10~15도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국민에 잘못 부과한 건강보험료 864억원을 자체 수입 처리한 사실이 알려졌다. 28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출받은 건보공단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가입자에게 잘못 부과한 건보료(과오납금) 중 3년 소멸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돌려주지 않은 금액이 86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2000년부터 지난 6월까지 발생한 건보료 과오납금 5조3404억원(3406만건) 중에서 8..
경남 창원에서 한 고등학생이 역에 멈춰선 기차 위에서 놀다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중상을 입었다. 28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께 고등학생 A군(18)과 친구들은 의창구 소재 창원역에 서있는 기차 차체 위에 올라가 놀았다. 이 과정에서 A군이 고압전선에 감전돼 바닥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A군을 병원에 급히 이송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46억원을 횡령하고 필리핀으로 도피한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직원에 대해 경찰이 인터폴 수배에 나설 방침이다.강원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최모씨(44) 사건을 원주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현재 해외 도피 중인 최씨를 추적 수사하고 있다"며 "피해금에 대한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과 인터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인 '하나원'을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28일 인권위에 따르면 송두환 인권위원장은 지난 27일 오후 3시 하나원을 찾아 서정배 하나원장에게 "북한이탈주민들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또 북한이탈주민들의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해온 하나원 측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하나원은 통일부 소속..
학교 영양사가 조리사에게 업무가 끝난 뒤에도 채썰기 연습을 지시한 것이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 28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중학교의 영양사인 A씨는 신입 조리사인 피해자에게 지난해 1월부터 약 50일동안 매일 집에서 채썰기를 연습하는 사진을 메신저로 전송해 확인받으라고 지시했다. A씨는 다른 조리사들 앞에서 피해자에게 "손이 이렇게 생긴 사람들은 일을 잘하지 못하고 게으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