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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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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방송사의 프리랜서 아나운서에 대한 출산 후 복귀 거부를 차별로 보고 대책 수립을 권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인권위는 지난 22일 A주식회사(피진정회사)의 대표이사(피진정인)에게 여성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임신·출산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고 진정인의 의사를 반영해 방송 복귀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진정인은 출산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방송에서 하차한 후 출산 3개월 후..
전북 전주 일대에서 44차례나 고의적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수령한 일당이 적발됐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북경찰청 교통조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26)를 포함한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2017년부터 승용차 6대를 이용해 좌·우회전 차로에서 직진하는 승용차를 일부러 들이받는 등의 수법으로 약 4억50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사고 한 건당 60만∼1..
청주에서 음주운전을 한 차량과 구급현장으로 향하던 119구급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A씨(30)는 이날 오전 0시10분쯤 청주 청원구 내덕동의 사거리에서 운전 중 119구급차와 충돌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해당 구급차에는 30대 구급대원과 20대 사회복무요원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사고 직후 병원에 이송됐다. 승용차는 현장에서 튕겨 나가..
최근 재개장한 서울시 광화문광장 내 세종문화회관 버스 정류장에 일장기로 보이는 그림이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재개장한 광화문광장 내 세종문화회관 버스정류장 기둥 벽에 광화문광장 역사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그림이 걸렸다. 해당 그림에는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 2009년, 2022년에 걸친 광장의 변천 과정이 담겼다. 이 가운데,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청사 위로 일장기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학교 기숙사 내 학생의 휴대전화 소지 및 사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지난 9일 광주광역시·전라북도·전라남도 소재 32개 국·공립고등학교장에게 관련 규정이 학생들의 일반적 행동 자유권 및 통신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고 보고 이 같이 권고했다. 인권위 아동권리위원회는 진정사건 조사 중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학생의 휴대전화 소지 및 사용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사례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