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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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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사단법인 '내일을여는멋진여성'(멋진여성)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멋진장애인활동지원센터에서 '추석맞이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강서구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멋진장애인활동지원센터 임직원 및 장애인들과 함께 서울고든병원, 아즈텍세무회계사무소가 마음을 모아 참여했다. 멋진여성은 행사 취지에 대해 "태풍과 물가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장애인 분들과 활동보조인 분들, 그리고 지역..
국제통상전문가를 양성하는 숭실대학교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 사업단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전시회'에 학생들과 참가했다. 7일 숭실대에 따르면 김아브람·이승연·신유빈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학생들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IFA에서 ㈜에펠, 플레듀, 디제이티주식회사 등 국내 업체의 통역 및 바이어 상담을 맡았다. IFA 전시..
국내에도 원전 해체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지침서가 나왔다. 7일 한양대에 따르면 센터는 편역자인 김용수 교수의 노력으로 'IAEA 원전해체 안전성 평가 해설서'와 'MARSSIM (NUREG-1575) 지침 해설서'를 발행했다. 국내 노후 원전들을 안전하게 해체 가능한 전문 인력이 부족한데다 원전해체 관련 지침서나 교육·훈련용 참고서가 없어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IAEA 원전해체 안전성 평..
서울대학교가 3년 만에 '캠퍼스 탐방'을 재개했다. 7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은 지난달 28일과 지난 3일 두 차례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2022년 SNU멘토링 서울대탐방'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서울대탐방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잠정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됐다. SNU멘토링은 지난 2009년 초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중고등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시작된 온라인 멘토..
70대 운전자가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을 몰다가 좌회전을 위해 정차중인 차량 2대를 들이받고 숨졌다. 7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낮 12시15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옥골사거리에서 70대 A씨가 몰던 SUV는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서 정차 중인 차량 2대를 들이받았다. 이어 A씨의 차량은 보행로 가로수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
기적처럼 살아난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실종자들이 '에어포켓' 덕에 생존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15분부터 이날 2시15분 사이 39세 남성 전모씨와 52세 여성 김모씨가 생존 상태로 발견됐다. 두 사람은 현재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전씨가) 곡선으로 둥글게 이어진 지하 주차장 진출입로에 있었기 때문에 생존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의 설명에 따르면 지하주차장에..
포항 지하주차장 심정지 3명, 기존 실종자 명단 외 추가 발견자(속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가 디지털 예술창작과 온라인 교류를 실험하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한국예술종합학교 페스티벌 2022'을 개최한다. 한예종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2022의 유일한 온라인 페스티벌 협력기관으로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43주년을 맞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아르스 페스티벌)은 매년 9월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
사기 혐의로 수배된 20대 남성이 소액 게임 아이템 사기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히는 일이 발생했다. 6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6시45분쯤 112를 통해 "게임 아이템 사기범이 유성구 봉명동의 한 숙박업소에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게임 아이템을 사려고 6만원을 송금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이템이 들어오지 않았고 송금한 계좌번호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숙박업소 업주..
수요일인 7일은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 전국에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불 수 있어 해상사고에 유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
개교 30주년을 맞은 동서대학교가 100년을 이어나갈 미래형 대학으로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은 6일 오후 4시 교내 뉴밀레니엄관 2층 소향아트홀에서 열리는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2030 DSU 비전발표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동서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 저비용 고효율 교육체제로 전환한다. 이에 '영화감독형 교수 시스템'을 전격 도입할 방침이다. 전임교수가 영화감독처..
한국을 강타한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직접적 영향을 받은 제주에서 400여 건의 피해가 보고됐다. 특히 밭작물 재배 면적이 50% 가까이 침수됐다. 제주도는 6일 태풍 힌남노로 인해 이날 낮까지 피해 신고 40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시설물 침수는 주택 2건, 차량 2대, 상가 1건 등 5건 발생했다. 서귀포시 강정항과 신도항에서는 각각 어선 1척이 전복된 데 이어 신례리·용수리·용당리·신도리·무릉리·신평리 등..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거주지 외 지역에서도 교통약자가 장애인 콜택시를 비롯한 특수교통수단을 언제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정할 것을 A지역 군수에게 권고했다. 6일 인권위에 따르면 인권위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인 피해자가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에 거주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A군에서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이용을 거절당했다는 내용의 진정에 대해 이 같이 권고했다. 법령상 교통약자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를 동반한..
동서대학교 대학원이 5일 동서대 문화센터 소향콘서트홀에서 리투아니아 국립 미콜라스 로메리스 대학교의 잉가 잘레니에네 총장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동서대학교는 이날 잉가 잘레니에네 총장이 리투아니아와 유럽연합의 교육 발전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 점, 젊은이들의 지적 잠재력을 극대화해 혁신을 창출하고 구현할 수 있는 미래의 지도자를 꾸준히 육성한 공로와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며 이 같..
화요일인 6일은 태풍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쏟아지다가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전국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침수와 감전 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지에 600㎜ 이상이다. 그 밖의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남해안·경상권 동해안·제주·지리산 부근·울릉도·독도에 400㎜ 이상 비가 쏟아지겠다. 전국엔 100~300㎜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