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작전사, 부산항서 민관군 통합 피해복구훈련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15일 부산항 일대에서 '2023년 FS 연습의 일환으로 '민·관·군' 통합피해복구 훈련을 실시했다. 부두시설과 도로, 철도 등 부산항 내 원인 미상의 대규모 피해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2작사 직할 공병단과 53사단, 항만운영단, 해군 건설전대,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동원 지정업체 등 13개 부대 및 기관이 참가했다. 훈련에서는 인원 200여 명과 장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