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동산투기 조사대상 전직원으로 확대…조사지역도 7곳으로 늘려
부산시가 부동산 투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조사대상을 전 공무원으로 확대한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조사대상을 전 공무원으로, 지역도 대저동뿐만 아니라 부산도시공사가 실시한 사업지 6곳을 조사지역으로 추가한다. 이에 따라 조사대상 직원은 5000여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조사지역 면적도 연구개발특구 지역과 함께 에코델타시티, 서부산권 복합산업유통단지, 국제산업물류도시, 오리 일반산업단지, 일광지구, 센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