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행업계 위기극복 ‘공유사무실’ 운영
부산시가 부산관광협회와 함께 지방정부로는 최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사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사무공간을 운영한다. 시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산관광협회 및 4곳 자치구(영도구, 부산진구, 북구, 수영구)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부산 시내 권역별로 공유 사무공간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경영난에 빠진 여행업계의 고충을 적극 수용해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