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올해 최우선 과제 '시민안전·경제활력'에 시정 역량 집중
부산시는 올해 시정운영방향을 ‘시민안전’과 ‘경제활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과 시장 공백이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도 코로나 위기 대응체계 구축, 김해신공항 건설 백지화, 국제관광도시 선정, BIFC 외국금융기업 유치, 2030부산월드엑스포 공식 유치 선언, 역대 최대 국비 확보 등 값진 성과들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