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실종·가출 등 전담팀 확대…실종수사 전문성 향상
부산경찰이 실종·가출 등 전담팀을 확대해 실종수사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으로 대응한다. 15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기존 실종전담팀은 영도, 부산진, 남부, 해운대, 사상, 기장, 6개서에서 중부, 동래, 동부, 서부, 금정, 사하, 연제, 강서, 북부경찰서 등 확대 편성해 15개 전 경찰서에 실종전담팀(총 82명)을 확대 설치해 실종·가출 사건의 전문성 제고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실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