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추석명절 물가안정 대책회의 개최
부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단체, 음식업 및 이·미용업협회, 전통시장, 유통업체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소비자물가(전년동월비)가 1.8%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폭염 및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무 배추 등 일부 농·수산물의 물가불안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