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청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진구 서면 놀이마루 내 부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6회 부산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다. 이 대회는 다문화 학생에게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 다양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모의 모국어가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