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은 지진·원자력 등에 대한 문제인식이 높다
부산시민들의 삶에 향후 10년간 큰 영향력으로 생각되는 주요 이슈는 지진, 원자력, 기후변화 등 환경적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하 BISTEP)은 ‘부산의 미래전략기술과 유망산업’ 연구의 일환으로 부산시민 10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회, 환경, 경제, 정치, 가치의 5개 분야 중 환경 분야에 대한 문제인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문항별로 살펴보면 총 44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