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퍼시픽 얼라이언스 세미나 29일 부산 개최
부산시는 중남미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 4개국으로 구성된 ‘제4회 퍼시픽 얼라이언스 세미나’가 29일 오전 9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퍼시픽 얼라이언스는 중남미 칠레·페루·멕시코·콜롬비아 4개 국가의 경제연합체로 중남미판 EU를 지향하면서 상품, 서비스, 자본 및 사람이동의 자유화를 추구하고 있다. 퍼시픽 얼라이언스는 라틴아메리카 전체 GDP의 36%를 차지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