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 예방' 첨단시스템 도입
부산시는 테트라포드 출입자를 인식하는 지능형 CCTV에 구조요청 소리를 인식하는 음원인식시스템을 병행 적용, 매년 지속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에 따라 해운대 청사포항 2곳과 수영구 남천마리나 주변 3곳에 설치되어 오는 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해안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테트라포드는 2013년 43건, 2014년 45건, 2015년 32건, 2016년 42건 등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