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숭실대 등 8개 대학서 재난관리·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
정부가 재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교와 협력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8개 대학교와 '재난관리 및 지진방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울산과학기술원, 강원대, 군산대, 동의대, 부산대, 세종대, 숭실대, 한성대 등이다. 이번 협약은 복잡·다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