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인터뷰] 이이재 "120 다산콜, 서울 행정의 관문이자 서울시 얼굴"
포스코이앤씨 사망사고 반복에 정부 고강도 감독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버려진 염해 농지의 반전…신안 햇빛, 주민 연금 됐다
"혼자 참지 말라"…악성민원, 공무원 대신 기관이 대응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불법 영상이 증가해 국민의 피해가 커지고 있지만 고도의 합성 기술로 어느 영상이 가짜 영상인지 판별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영상물 조작 여부를 영상 및 음성 종합 분석으로 탐지하는 모델을 개발한다. 개발된 모델로 관련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돼 불법 콘텐츠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해소할 전망이다. 행안부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
근로복지공단이 국세청, 건설근로자공제회와 데이터 공유 시스템 구축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일용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한다.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설일용근로자의 고용보험 직권가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설 인용근로자도 의무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하지만 입직과 이직이 잦아 고용보험 가입률은 18.8%에 그치고 있다. 그동안 공단은 국세청과 협업해 일용근로소득자료..
기후위기 등 변화하는 새로운 재난환경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국책연구기관들이 머리를 맞댄다. 교육부는 오는 10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안전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제4차 사회정책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정책 공개토론회는 '2024년 사회정책 방향'에서 제시된 핵심 과제에 대한 정책 대안을 공..
정부가 내년부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전면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전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관내 초등교원 2만8000여명 전체를 대상으로 AI·디지털 교원역량강화를 위한 '필요한 것만 쏙쏙! 내가 만드는 미래교실' AI·디지털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증·개축 과정 검증이 위법으로 진행됐다는 지적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꼼꼼하게 준공 검사를 못 한 건 사실이지만, 업체 계약에 문제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실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는 공문을 보냈고, 그걸 믿고서 서명을 한 것"이라며 "당시 (윤석열) 정부 출범 상황이었고, 행안부가 달라붙어서 아주 꼼꼼하게 준공 검사를 못..
모든 공공기관에 정보시스템 장애를 예방하고 장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와 절차가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를 마련해 내년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적용을 권고한다고 7일밝혔다. 기관별 준비 상황과 예산 확보 등이 다른 점을 고려해 2025년 적용을 권고하고, 2026년부터 적용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공 정보시스템은 예방 관리체계와 장애 발생..
지난해 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률이 70%대로 추락하면서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최근 5년간 2만명대를 유지하던 공공기관 청년 정규직 비율도 1만명대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공공기관 청년의무고용제 이행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이행률은 78.9%대로 집계됐다. 청년고용의무제도는 청년고용특별법에 따라 공공..
#. 인공지능(AI)이 전력·통신·수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1인 가구의 생활패턴을 분석하고, 전력 사용량 급감 등 평상시와 다른 이상징후를 감지하면 지자체 사회복지 공무원에게 이를 알린다. 기존에는 사회복지 공무원이 고독사 위험군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주 1~2회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고독사 예방 업무를 했으나, 이제는 AI를 활용해 이상징후가 감지될 때를 특정해 위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0..
근로복지공단이 예술인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에 대한 가입안내를 집중 실시하고, 홍보 및 교육 등을 통해 예술인 고용보험을 알린다. 근로복지공단은 연말까지 예술인 고용보험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예술인 고용보험제도는 잦은 이직에 따른 고용불안과 그로 인한 실업 위험에 놓여 있던 프리랜서 예술인을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구직급여와 출산전후급여를 지급하는 제도로, 2020년12월 10일 도..
지역 활성화와 자립성 강화를 위해 마을기업이 '연합체'로 뭉친다. 지역기반 소규모 기업 특성상 판로확보나 제품홍보 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들이 자립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마을기업 연합체 육성·지원 모델' 6곳을 선정해 총 8억3000만원의 협업체 활동 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6일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의과대학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 대책안을 발표하고 있다. /박성일 기자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수업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의대생들의 휴학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내년도 1학기에는 복귀하는 것을 전제로 한 조건부 휴학 허용이며, '동맹휴학'은 인정되지 않는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대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
고용노동부가 올해 추석 전 집중지도를 통해 체불임금 1290억원을 청산했다. 고용노동부는 추석 전 3주 간(8월 26일~9월 13일)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한 결과, 근로감독관의 지도를 통한 811억원과 대지급금 479억원 등 총 1290억원의 체불임금이 청산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석에는 예년과 달리 신고사건 처리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청장·지청장이 현장 청산지도, 사업장 감독 등 4744개 현장을 직접..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 구조 출동 10건 중 4건이 9∼10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총 3만3236건으로 집계됐다. 구조 인원은 2021년 8348명, 2022년 8706명, 2023년 8113명으로 연평균 8389명에 이른다. 월별로는 날씨가 선선해지는..
#.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A씨는 "알바생은 4대보험 가입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사업주의 말에 따라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 이후 업무 중 사고를 당한 뒤 알바생도 산재보험 가입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산재 처리를 받았으나 처리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사업주는 고용·산재보험 가입 미신고와 근로자 취득 미신고로 과거 3년간 미신고 근로자 전체 보험료와 A씨가 지급받은 보험급여액의..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수업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의대생들의 휴학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내년도 1학기에는 복귀하는 것을 전제로 한 조건부 휴학 허용이며, '동맹휴학'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대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을 발표했다. 이 부총리는 "정부와 대학의 탄력적 학사 운영 조치에도 의대생의 수업 복귀는 여전히 저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