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에 40번째 해바라기센터 개소…성폭력 피해자 지원
보령, 서산, 홍성, 예산 등 충남 서남부지역에서도 성폭력 등 피해를 입었을 때, 가까운 시설에서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28일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의료원에서 '충남서남부해바라기센터(위기지원형)'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충남서남부해바라기센터는 홍성의료원이 운영하며, 홍성의료원 모자보건센터 내 1층에 설치된다. 피해자가 분리된 공간에서 편안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상담실, 진료실, 대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