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민주 'TK 사령탑' 임미애 "'김부겸 바람' 지속되려면…중앙당, 정책적 배려해야"
격화된 '당권 갈등'…與 권력 지형 흔들린다
격화되는 與 당권경쟁…'명청 갈등' 또 수면 위로
'선관위 대수술' 메스 든 與… 사전투표 폐지·재선거 띄운 野
당권 잡은 자 대권까지…정청래 연임이냐, 김민석 등판이냐
올 초부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목적으로 논의가 시작됐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최종안이 확정됐다. 하지만 최종안에 담긴 인센티브에 대한 시장의 실망감이 크다. 주주환원 확대 시 법인세와 배당소득세를 경감해준다는 최상목 경제부총리의 과거 발언 내용을 그대로 담은 수준에 불과했다. 세제 혜택이 주주환원 시행에 대한 강력한 유인책인 만큼, 기업들이 현재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밸류업 참여에 적극 나서지 않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삼성증권 서버에서 발생한 시스템 오류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내 일부 기능이 27일 오전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증권은 이날 공지를 내고 서버 문제가 일시적으로 발생해 서비스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스템 오류는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발생해 약 20분간 지속됐으며, 오전 11시부터 순차적으로 복구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류가 발생한 동안 삼성증권 시스템을 통..
금융위원회가 전환사채 등 발행 및 유통공시 강화에 나선다 .콜옵션(미리 정한 가액으로 전환사채 등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리픽싱(주가 변동 시 전환가액을 조정) 등 불공정거래에 악용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다. 27일 금융위원회는 '전환사채 시장 건전성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대한 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전환사채 등의 발행 및 유통 등에 관한..
코스피 지수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4% 가까이 오르면서 코스피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 셈이다. 그에 반해 삼성전자는 비교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9.56포인트(0.36%) 오른 2697.16으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90억원, 243억원어치 팔고 있지만, 기관은 372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
IBK투자증권은 27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외국인 입도객 증가와 관광지 매력도 상승 등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도 전 사업부 실적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호텔 부문 이익 기여도 확대도 수익 제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 롯데관광개발의 올해 1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1062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88억원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호실적 배경으로..
NH투자증권은 27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전기와 달리 도시가스는 여름철 비수기를 활용해 요금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불안한 환율과 유가를 감안할 때 증가율이 둔화된 미수금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도 내놨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가스공사는 비수기 도시가스 요금 인상을 통해 누적된 미수금(1분기 기준 14조2000억원)의 점..
상장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로 올 하반기 코스피 지수가 3000을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삼성전자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호실적에 인공지능(AI) 기술 구현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졌는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납품에 필요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다.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가 급락한 배경이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코스피 전체..
홍준표 대구시장이 25일 채상병 순직사고 특검과 관련해 과도한 정치공세라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채상병의 순직은 가슴 아프고 유족들의 슬픔은 국민 누구나 공감하지만, 대통령까지 끌고 들어가는 정치 사건으로 변질시킨 건 정무적 대처를 잘못한 탓"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내부를 향해서는 "국민감정에 편승해 재의 표결 시 찬성 운운하는 우리 당 일부 의원들 참 한심하다"며 "낙천에 대한 감정..
신규 수요예측 4건을 포함해 총 5개 기업의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5월 마지막 주(27∼31일)에 진행된다. 6월 한 달 동안에만 총 13건의 공모주 청약 일정이 몰리면서 기업공개(IPO) 시장에서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는 그리드위즈·라메디텍·씨어스테크놀로지·한중엔시에스·이노그리드 등 5개 기업의 수요예측 기간이 걸려있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권이 25일 '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채상병 특검법) 통과를 촉구하는 대규모 장외 집회에 나선다. 민주당·정의당·새로운미래·기본소득당·진보당·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 등 야 7당과 시민단체들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역 인근에서 '해병대원특검법 거부 규탄 및 통과 촉구 범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박찬대 원내대표 등..
홍콩 H지수(HSCEI)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도 증가세로 돌아섰다. 중국의 증시 부양책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업계에선 추가적인 반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1일) 22일까지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발행 금액은 733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월 359억원을 기록한 이후 한 달만에 231억원으로 줄었..
코스닥시장이 이달 들어 부진한 모습을 지속 보이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코스닥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가장 많이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시작부터 24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로 3446억원 사들였다. 해당 ETF는 코스닥150지수 수익률을 정방향으로 2배 추종하는 상품으로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HLB·..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2024년도 자산운용사 준법감시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금감원, 금투협 관계자 및 250여개 자산운용사의 준법감시인, 관련업무 담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감원은 최근 자산운용사 검사에서 대주주·임직원의 사적이익추구 등 불법행위 및 부실한 내부통제 사례가 지속적으로 적발됨에 따라, 자산운용사의 주요 불법행위 유형 및 사례를 안내하고 재..
엔비디아 호식적 영향으로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그 외에 다른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지수는 소폭 하락한 채로 마감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5포인트(0.06%) 내린 2721.81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3563억원어치 사들였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1억원, 3703억원 팔아치우면서 지수는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최근 회사 자금·회계담당 직원이 내부통제 허점을 악용해 자금을 횡령하는 등의 사건이 지속 발생하자, 금융감독원이 감리 지적사례 및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 23일 금감원은 회사의 자금·회계담당 직원이 자금을 횡령하고, 현금·매출채권 또는 매입채무 잔액 등을 조작해 은폐하는 사례를 지적하며 내부통제 취약점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횡령 사례로는 먼저 본인계좌 이체로 횡령 후 매입채무를 조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