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中 제조업 중심 완화 정책…화학 수요에 긍정적일 것"
SK증권은 2일 LG화학에 대해 중국 경기부양책의 구체화, 제조업 중심의 완화적 정책이 화학수요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LG화학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8.7%, 67% 감소한 11조6000억원, 2650억원이다. 양극재 출하량 확대 및 석유화학 적자폭 축소에 따라 LGES 감익에도 불구 큰 폭의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