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유시민, 대통령 또 비판 "尹 자기 집 다 해체했는데, 李 똑같아"
김민석 "오세훈 항소심 유죄 바꿀 정황 못찾아…서울시장 선거 가능성 높아"
李대통령 또 때리는 유시민…친명 "이 정도면 막 가자는 것"
'오동석' 통합 속도 내는데, '석청' 갈등 여전…희비 갈린 대권 잠룡
진성준 "美 비자 발급 거부…강력한 유감"
국민의힘이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발언에 대해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며 "국민은 더 이상 이재명의 말에 속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6일 논평에서 "정적 제거에 열을 올리는 자에게 국가 운영을 맡긴다면 그 끝은 분열과 혼란뿐"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전날 민주당 대선 경선 TV 토론에서 먼저 정치보복을 언급하며 "결코 그래선 안 된다고..
올해 들어 금값이 크게 오르면서 금 펀드 수익률도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펀드 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설정액 10억원 이상 펀드의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 23일 기준 국내 금 펀드 13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26.81%에 달했다. 이는 에프앤가이드가 분류한 테마별 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설정액은 1조536억원으로 같은 기간 3658억원 늘어났다. 금 펀드의 높은 수익률..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 코스피 상장 종목들을 10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면서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이 30% 초반까지 떨어졌다. 다만 실적·관세·정치적 불확실성 등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심리를 억누르던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외국인의 복귀 시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5일까지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9조7938억원을 순매도했다. 순매도 기간으로 보면, 역대 2위..
현대차증권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100% 가까이 늘면서 성장 전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회사가 지난 4년 동안 매년 순이익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올해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얘기다. 이번 호실적 배경에는 기업금융(IB)·위탁매매 사업에서의 성과가 존재한다. 회사가 비부동산 영업을 강화하고, 주식시장에서 해외주식 수요가 폭증한 덕분이다. 여기에 자기매매 부문도 보탬이 됐다. 배형근..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4일, 센트럴금융센터에서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인 신용카드 재발급 및 배송 금융사기 시도를 신속하게 차단하고 고객 자산 전액을 안전하게 보호한 성공 사례를 24일 밝혔다. 만 66세의 김OO 고객은 카드 오배송 및 계좌 점검을 이유로 금융감독원 사칭자로부터 대규모 자금 이체를 지시받았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신한투자증권 센트럴금융센터에 방문해 전OO 대리와 상담했다. 상담 중 전 대리는 고객의 '..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로 장 초반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1% 내린 2525.34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1341억원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67억원, 438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우(0.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6%) 등은 상승 중이다. 그러나 삼성전자(-0.09%..
신한투자증권은 24일 시프트업에 대해 5월부터 6월까지 지역/플랫폼 확장 기대감에 트레이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2분기 이후 공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할 경우 추가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전망한 시프트업의 올해 1분기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6%, 5.7% 성장한 410억원..
주식·회사채 등의 공모발행액이 지난달 20조원을 조금 웃도는 수준을 보였다. 기관투자자들의 연초 투자 집행이 마무리되면서 일반회사채를 중심으로 발행 규모가 6조원 가까이 줄어든 영향이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3월 공모발행액은 총 21조8168억원으로 전월 대비 6조1898억원(22.1%) 감소했다. 주식 발행 규모는 14건, 4790억원으로 전월(15건, 4432억원) 대비 259억원(5.8%) 증가했..
퇴직연금 시장에서 현대차증권의 위상에 금이 가고 있다. 중소형사임에도 불구하고 17조원이 넘는 적립액을 토대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지만, 올해 1분기 경쟁사들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실물이전 제도 도입에도 수혜를 누리지 못한 셈이다. 이는 그룹 계열사에서 정년 등 퇴직자들이 늘어나면서 적립액이 감소한 영향이다. 현대차증권의 퇴직연금은 DB(확정급여)형이 80% 이상인데, 그룹 계열사들의 물량이 대부분이다...
KB증권은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위기임산부의 출산 및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개최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와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위기임산부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이나 예상치 못한 임신, 사회적 편견 등으로 출산과 양육에..
검찰이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주관사와 유상증자 모집주선인을 맡은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에 압수수색 의사를 통보한 뒤 이날 오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검찰은 고려아연과 미래에셋증권·KB증권을 포함해 사무실 6곳과 주거지 5곳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수색 대상은 PC와 서류 등 증거물이다...
코스피 지수가 기관들의 매수에 장 초반부터 1%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6% 오른 2520.56으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94억원, 534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지만, 기관은 722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1.82%)..
글로벌 회계 컨설팅 그룹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주요 국가의 항공우주 및 방위 제조업의 투자 매력도를 분석한 결과, 한국이 미국·싱가포르에 이어 전 세계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한 노동력과 정부의 적극적인 방위산업 육성 정책 등이 한국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분석됐다. 삼일PwC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 주요 국가별 항공우주 제조업 매력도 순위(2024 Aerospac..
한국투자증권은 23일 펄어비스에 대해 붉은사막이 시장 기대치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다면 주가는 다시 반등할 수 있으나 글로벌 PC, 콘솔 시장에서 국내 게임사들의 위치를 볼 때 5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전망한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853억원이다. 영업이익은 –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선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코스피 5000 시대'를 약속하며 연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한 경제 분야 공약들을 내놓고 있다. 상법 개정에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 주가순자산비율(PBR) 0.1배 기업 강제 청산 등을 언급하며, 밸류업 청사진을 구상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업계에선 이재명식(式) 밸류업이 현실화되면, 기업 경영권 침탈을 목적으로 한 사모펀드(PEF)들이 활개를..